축하합니다! 대한민국을 빛냈습니다.
이번 3편은 웨스턴 캐리비안 Star of the Seas 여행의 마지막 편입니다. 코즈멜, 멕시코에 도착했지만 너무 더워서 택시로 다운타운까지 잠깐 다녀온 뒤 바로 배로 돌아왔습니다. 배 안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, 특히 랍스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. Star of the Seas의 쇼들은 정말 몰입도가 높고, 세계 수준의 공연들을 만날 수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. 또 젊은 사람들과 함께 즐긴 족구에서는 우리 구독자 데이빗 님이 1등, 제가 3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대한민국을 빛낸 코리안의 활약도 보여드렸네요! #StarOfTheSeas #카리브해크루즈 #코즈멜